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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 윤종곤(尹鍾坤)

상품 기본 정보
약력

1953

전쟁으로 흩어진 단원을 모아 재창단

1983

24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문공부장관상

대전엑스포, 광주비엔날레, 건국50주년 행사 초청공연 등

1996

일본히로시마 꽃축제 공연

1997

38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문화부 장관상

2001

KBS국악대상 축하공연

2005

홍콩, 대만, 싱가포르 공연

2007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한인위안공연

2008

체코슬로바키아 세계민속축제공연

2009

포르투갈 세계민속축제공연

2010

말레이시아 세계드럼축제공연

2011

대만 어린이민속예술축제

2012

일본 후쿠오카 한국영사관 초청공연

2013

멕시코 사카테카스 세계민속축전 초청공연

2014

광주광역시 충장축제 대상(문화부장관상)

2015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연합회 회장

2016~2019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제전

유래와 특색

 

날뫼북춤은 비산농악에 뿌리를 두고 두드러지게 발달한 큰북만으로 추는 북춤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민속무용이다.

날뫼(현재의 비산동)'원고개'는 달성과 금호강 사이의 넓은 들판을 지나는 '서울나들'길이었다. 옛날 고을의 원이 이 길로 부임할 때, 마을 사람들이 풍악을 울리고 춤을 추면서 맞이하던 관습이 날뫼북춤의 기원이라고 전한다.

특히, 백성의 추앙을 받던 한 목민관이 순직하매, 이곳에 무덤을 쓰고 춘추로 제향하였다. 이때 외로운 원님의 혼령을 달래기 위해서 북을 울리며 춤추던 관행이 날뫼북춤으로 전승된 것이다.

 

 

연행과정

 

        

 

 

연행과정

길놀이

질굿과 길군악 장단으로 공연장 주변 분위기 조성

인사굿

공연을 관람하시는 관중에게 인사

정적궁이

북춤가락중 군사굿적인 요소가 두드러진 장단이며, 씩씩한 춤사위의 간결하고 웅장한 북소리에서 남성적인 기개를 느낄 수 있다.

반직굿

일명, '마당굿' 또는 '자반득이'라고도 한다. 연풍대, 돌아서앉기, 서기, 북넘기 등 고난도의 북묘기가 펼쳐지는 마당이다.

엎어빼기

빠른 덩더궁이 장단(자진모리)으로 이루어지며, 앉고 넘는 동작이 반복된다. 음양의 이치를 표현하는 대목으로 씩씩하고 활달한 춤판이다.

다드래기

휘모리 장단의 경상도 표현이다. 웅장한 북가락과 회오리처럼 휘돌아 가는 빠른 연풍대가 펼쳐지며 발재간이 돋보이는 춤이다.

물레돌기

전원이 원형 바깥쪽으로 향하고 옆으로 이동하면서 북을 치는데 순서는 좌 ・ 우 ・ 좌순으로 이루어진다.

허허굿

질주하듯이 양발을 번갈아 솟구쳐 뛰며 한번은 북편과 북태를 또 한번은 북편을 치면서 추는 씩씩한 기상을 뽐내는 춤이다.

오방진

동 ・ 서 ・ 남 ・ 북 ・ 중앙의 다섯 방위에 화평과 강녕을 비는 춤판이며, 동작이 일사불란하게 이루어진다.

모듬굿

날으는 듯이 뛰어 2개의 원을 만든다. 모이고 흩어지면서 진행되는데, 다양한 춤사위가 펼쳐지며 가락이 변화무쌍하여 날뫼북춤의 진수라 할 수 있다.

개인가락

북가락이 가장 발달된 것으로 엇박으로 이루어지는 북가락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외발돌며 북태치기 등 개인가량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살풀이

굿거리 장단으로 이루어지며 풍요와 환희를 표현하는 춤판이다. 느리고 단순하면서 중후한 맛이나며 덩실덩실 흥에 겨워 추는 춤이다.

개인놀이

북춤 중 소수의 기량 높은 북잽이들이 개인의 기술을 펼치는데 북으로 살풀이를 시작해서 덩더궁이로(자진모리) 끝을 맺는데 최고 수준의 잽이들이 묘기를 펼치는 마당이다.

덧배기

일명, 덧배기놀이 가락이라 한다. 덩더궁이(자진모리) 장단이 발달된 형태이며, 어깨춤이 발달되어 있다. 가장 경상도 춤사위의 맛이 나는 춤이다.

 

전수교육조교 및 장학생


  전수조교  나문구

    전수조교  주정화

  전수장학생  김중섭

  전수장학생  안영헌

  전수장학생 전덕자

  전수장학생 최문정

  전수장학생 이정익

  전수장학생 이성일

  전수장학생 황수모
 


대구광역시 서구 당산로 403(이현동)
서구문화회관 지하

053-554-0262